[인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희망 도서 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4/02/26 [12:28]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박정희)은 서구·강화군의 9개 지역 서점과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의회를 22일 개최했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을 때 집과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희망하는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서비스다. 3월 1일부터 책이음 회원증이 있는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서구도서관 누리집과 리브로피아 앱을 통해서 1인 월 3권까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희망도서를 신청한 이용자들은 안내 알림톡을 받고 책이음 회원증을 지참해 서점을 방문해 신청한 책을 대출하면 된다.

 

업무 협약식에는 ▶공간 바람숲(강화) ▶책방시점(강화) ▶동아서점(마전동) ▶로고스서점(심곡동) ▶미추홀문고(청라동) ▶보람서점(가좌동) ▶스쿨북(당하동) ▶아동도서(석남동) ▶청라문고(청라동) 등 강화군 2개, 서구 7개 지역 서점이 참여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가 일상 속 독서문화 저변 확대와 지역서점과의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새마을문고 부천시지부 ‘알뜰 도서 교환전’ 개최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