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총선] 김복덕 국민의힘 부천을 출마 공식 선언

국민의힘 김복덕 부천시을 출마 선언 … “경제 성장을 통해 재도약하는 부천을 만들어 가겠다”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4/02/25 [12:19]

 

<단독>= 지난 22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국민의힘 소속 김복덕 예비후보가 부천시을 출마를 선언하고 45일간의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국민의힘 중앙당에 공직후보자 추천신청서를 접수하고, 지난 14일에 공천심사위원회 면접을 통해 원미구 신흥로 223 신중동역 랜드마크 프르지오시티 5층에 선거사무소를 차리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

 

 

그는 계파정치, 팬덤정치를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 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대장정에 나섰다""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정치의 기본을 바로 세우라는 국민의 외침에 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최근 들어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부천시의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기업하기 좋은 문화특별시 부천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공약 발표 등은 조만간 출마 선언 기자회견 등을 통해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충남 청양 출신으로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졸업한 김복덕 예비후보는 1988년 육군하사 만기 전역 후 경기도 부천시 소재 중소기업에 고졸 사원으로 입사하여 7년간 근무했다. 이후 1994LED 조명전문기업 소룩스를 창업하여,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켜 조명 전문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20년 코스닥에 상장시킨 바 있는 고졸 출신 창업 성공신화의 당사자이기도 하다.

 

지난 30년 동안 기업을 경영하면서 근로자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하였고, 좋은 일자리 창출을 선도해 온 기업가 출신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변화된 새로운 희망의 부천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지난 12년 민주당 집권을 끝장내고, 경제 성장을 통해 재도약하는 부천을 만들어 가겠다는 소신과 국민과 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정치를 해보고 싶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그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금처럼 흑백논리와 이념에 매몰된 진영 정치가 사라지고 보다 상식과 원칙의 정치가 자리매김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면서 부천 발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오직 민생과 시민 여러분을 위한 정치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복덕 예비후보의 주요 경력사항상훈 내역이다.

국민의힘 중앙당 재정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국민의힘 중앙당 후원회 수석부회장()

부천 콘서트 콰이어 합창단 단장()

중소기업중앙회 이사/미래혁신위원장()

소룩스 대표이사()

조명연구원(KIEL) 이사장()

스마트 조명협동조합 이사장()

부천시 상공회의소 상임의원()

서울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회장()

 

상훈 내역

20185월 은탑산업훈장 수훈

20103월 대통령 산업포장

20035월 중소기업청장 표창

20035월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20054월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

200612월 경기도지사 표창

20178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201810월 조달청장 표창

20191월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고용노동부)

20196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201911월 세계일류상품인증(산업통상자원부 장관)

202011월 한국거래소 상장패

20216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중소벤처기업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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