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인터뷰] 김영규 국민의힘 부천병 예비후보 … “더 나은 소사구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의힘 부천병 김영규 예비후보 … “소사지역에 필요한 사람, 일하는 쓸모 있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4/02/07 [09:00]

 

총선 시계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선진정치를 실천하여 더 나은 소사구를 만들겠다는 국민의힘 부천병 김영규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준비를 위해 송내동에 둥지를 틀고 선거사무소 개소를 준비하고 있다.

 

6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를 준비하고 있는 김영규 예비후보를 만나 출마의 변을 들어본다.

 

김 예비후보는 우리(부천시병) 지역에서 열정 있고, 쓸모 있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 총선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다면서 소사지역에 필요한 사람, 실제 주민들에게 삶에 도움이 되는 정치, 일하는 쓸모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각오다.

 

특히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등 여러 해를 겪으면서,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시민들의 사안을 다루면서, 부천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이 원하고 바라는 일들을 추진하면서 쌓아왔던 경험을 통해 소사구(부천시병) 주민을 위해 경험과 열정을 바치기 위해 제22대 총선에 출마한다고 그 의미를 밝혔다.

 

이에 앞서 김 예비후보는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하면서 “‘확실한 변화! 새로운 선택!’을 슬로건으로 25년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해온 지역복지 전문가답게 소사구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고 땀으로 적시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부천시 주민자치회장 재직 시 지역의 사회단체와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을 받아 추후 맞춤형 공약으로 채택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주민자치회뿐만 아니라 국민운동단체에서 봉사해온 만큼 지역을 잘 알고 추진력을 겸비한 김영규와 지역 사정도 잘 모르는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인물로 부천발전과 소사발전을 이룰 수 없다고 싸잡아 비판했다.

 

국민의힘 당 경선 원칙은 당원보다는 일반 국민의 지지를 더 많이 받는 것 이 중요하기 때문에 김영규 예비후보처럼 국민의힘 후보들(당협위원장 제외) 중 꾸준히 부천시 소사구 지역 활동을 해왔고, 정치인의 꿈을 키워 왔기에 소사주민들로부터 신임이 두터운 김 후보가 승산을 있을 것이라 지역 여론이 일고 있어 과연 누가 국민의힘 최종 후보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영규 예비후보는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한 행정학 박사이다, 또 부천시 소사구 주민자치 위원장 협의회 회장과 부천시 참여예산시민위원회 위원장, 송내1동 주민자치회 회장,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을 역임한 지역복지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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