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토> ‘제18회 부천복사골마라톤대회’ 성료

반바지 ·민소매 입고 마라톤 나선 5천여 명의 시민들... “상쾌해요, 너무 기분 굿이에요~”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3/11/19 [20:48]

 

부천시 시승격 50주년을 축하하는 제18회 부천복사골마라톤대회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전국에서 5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10, 5, 5커플런, 5가족런 등 다양한 코스와 형태로 진행됐으며, 10코스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오정경찰서~부천시립 꿈여울도서관~까치울역~원미공원~역곡문화체육센터~부천상록학교를 지나 다시 부천종합운동장으로 오는 구간에서 진행됐다.

 

 

5코스는 부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오정경찰서~부천시립 꿈여울도서관~부천상록학교를 거쳐 다시 부천종합운동장까지 구간에서 각자 페이스에 맞춰 펼쳐졌다.

 

조용익 시장 및 시도의원들도 시승격 5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동호인들과 함께 5코스를 완주하면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선 마라톤 활성화를 위해 커플런과 가족런 종목이 추가돼 커플런은 광명마라톤연합팀, 가족런은 근대히어로팀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결과 10km 남자 1위 김용태, 2위 김진철, 3위 김윤호 선수 등이 차지했으며, 여자부 1위는 박유진 선수가 차지했다. 1위 선수들은 트로피와 상금 20만원을 각각 수상 받았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설훈,김경협,유정주,국민의힘 부천을 당협위원장 서영석, 황진희 경기도의원, 김진원 경기도육상연맹회장, 차동길 부천시체육회 감사 제22대 총선 출마예정자인 변호사 김기표, 서진웅 국무총리 비서관 비롯해 도·시의원과 각급 기관 단체장,자원봉사자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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