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영석 국힘 부천시장 후보 뇌출혈로 쓰러져

서영석 후보 상태 위중 … 1차 수술 후 중환자실서 입원치료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6/09 [05:53]

 

 

 

 <속보>= 국민의힘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가 뇌출혈로 쓰려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영석 후보는 위중한 상태로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8일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서 후보는 지난 6일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에서 1차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서 후보는 지난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로 출마해 선거운동 과정에서 정신적 과로로 피로가 누적되어 뇌출혈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캠프에 참여했던 관계자는 위중한 상태로 현재 수술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안타까운 일이 생겨 매우 마음이 아프다.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서 후보의 병세가 좋지 않고, 가족들이 외부로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꺼려 면회가 되지 않는 상태다.

 

한편 지난 6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방선거에서 부천시 유권자는 70여만 명중 342900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49.4%를 기록했다. 조용익 후보가 전체 52.49%18만여표를 얻어 당선됐고, 서영석 후보는 47.50%162800여표를 얻어 낙선했다.

 <서영석 후보가 쓰러진 진짜 이유? 후속 기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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