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기 ․ 이상윤 국힘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문석기 ․ 이상윤 도의원 후보 … “다양한 공약을 제시를 성공적으로 해결해낼 적임자” 강조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5/15 [09:17]

 

 

20226.1 지방선거를 정확히 16일 앞두고 경기도의회에 입성을 위해 후보자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20186.13 지방선거까지 3차례 도의원 선거에서 보수진영 진보진영이 3 0으로 진보영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부천시을 인재영입 1호 후보로 문석기(49) 미국햄프셔주립대학교 로스쿨졸업(법학박사, 2002. 8~ 2006.5) )인텔렉추얼브릿지대표이사 ()삼성전자 미국변호사가 막강 스펙을 가지고 도의원 탈환에 나섰다.

 

3선거구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문석기 후보는 경제와 교육, 법률전문가로, 경기도의원으로써 경기도와 부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다.

 

 

4선거구에는 제8대 부천시의원 출신으로 경기도의원에 도전하는 이상윤 후보 역시 도전장을 내고 있다. 두 후보는 어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표 몰이에 나섰다.

 

이상윤(54)도의원 후보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석사) 했다.

 

이상윤 도의원 후보는 생활정치를 강조하며, 적은 예산으로 주민들의 삶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는 갖가지 아이디어, 그리고 폭넓은 정치활동을 통해 서민을 대변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들 두 후보는 지역의 현안은 물론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해 지역발전을 주도해야 한다. 특히,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예산을 경기도로부터 최대한 신속하게 확보하고 국민의힘이 추구하는 정책을 반영하는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반영, 지역 현안과 이슈를 선점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우리 지역 발전과 주민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국민의힘 도의원이 꼭 필요하다면서 민주당 도의원 12, 지역발전의 견인을 이끌어 낸 것이 없다이번 6.1지방선거에서는 지역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를 성공적으로 해결해낼 적임자라면서 국민의힘 후보자들의 지지를 다시한번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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